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열리기로 했던 민중이 학교 위기관리위원회가 7/11(금)미뤄졌습니다. 집사님은 미뤄진 만큼 더 기도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이번주 설교를 들으면서 불신결혼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다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1. 7/11(금) 위기관리위원회에서로의 탓이 아니라 민중이의 고통과, 눈물 무기력을 볼 수 있기를
2. 위기관리위원회를 통해 민중이에게 학교와 집에서 도울 일을 알게 하시고 합가의 계기가 되길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