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지인 김성준(43세)님이 암이 재발되었는데 암세포가 뼈까지 전이되어 앞으로 한 달여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만간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아직 젊은 나이에 예수님 또한 알지 못하니 애통합니다. 김성준 님이 남은 시간동안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님 뜻이라면 치유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