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상준 집사님이 피의자 신분으로 2차공판이 7월3일에 있습니다.
욕심으로 투자자에게 하지말아야 될 원금 보장이라는 말씀을 남겨 원고인으로부터 소송을 당하여 힘든 상황입니다.
주범이 아닌 대표의 사건에 공범으로 몰려있는데 원고인 측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고, 집사님은 금전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라 국선변호사의 도움을 받고 계시는데, 국선변호사가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소명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것 같아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정신과 약을 먹는 아내는 얼굴에 미소가 살아났고,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힘들어 하던 딸이 공부를 다시 하고 있고, 우울증이 심하던 아들도 아빠와 장난까지 칠 정도로 가족들은 살아나고 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행복한 가정이 다시 훼파되고 힘들어 할까봐 그게 더 걱정이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목장시간마다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며 가고 계십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집사님이 더욱 하나님께 내 죄를 잘 오픈하며 회개하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태어나는 사건이 될 수 있기를...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셔서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기를...
불쌍히 여기시고 능히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 허락 하셔서 더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사건이 되기를...
더욱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기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