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3-1부부 목장에 속해 있는 이현순집사님.
실랑이신 원용호집사님 때문에 애통하고 있읍니다.
목장모임에 잘 참석하시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셔서 우리 목장에서도 원집사님 때문에 은혜가 넘치는 목장이 되었읍니다.
헌대 요즈음 다시 스블론과 납달리로 가려고 한답니다.
제가 생각하건대 원집사님은 우리들교회에 꼭 있어야 할 일꾼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 가정에 치워야 할 장해물이 있는데요.
그것을 원집사님이 치우려 세상으로 나가려고 하십니다.
광풍이 물아쳐 와도 주님을 주무시는데,
깨우려 하자 않고, 주님을 멀리하려고 하십니다.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고하기만 하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인데 아직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죄를 짖고 있읍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하여 하루라도 빨리 나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안으로 들러오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힘들어 하시는 이현순집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영록이 24일 실기시험에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
원용호집사 들어 써주시옵소서,
그는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그를 주님안에 품으시고 그의 고난을 종식시켜 주시고 우리들교회에 대들보로 써주시길 간절히 간구하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