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 아버지(최행집 -88세)게서 담낭 배액관 시술을 지난번에 받으셨는데 쓸개즙이 새어나와 오늘 입원했습니다..
낼 검사해보고 재시술 여부를 정한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마니 연로하신대 재시술 받지않고 간단한 처치로 잘 회복될수 있기를...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