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5-4 목장 김지현 입니다.
피숙진집사님과 아들 태호, 딸 은영이가 우울, 강박, 불안 등으로 오랜시간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깨끗히 회복되어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며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게 보낼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