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배선미 부목자님 따님 김경진 자매 유방암 으로
정밀검사 후 결과가 6월17일 나오는데
암흑과 같은 암진단이 창조로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1기 유방암으로 진단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