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2부 널싱 조예빈입니다.
최근 자살 자해 충동이 심하게 들면서 식칼로 목과 팔목 안쪽, 발과 발등을 10분 넘게 자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죽었어야 마땅했으나 기적과도 같은 은혜를 허락해주셔서 아무 자국 없이 지나갔고 생명이 보존되었습니다. 이 일을 엄마에게 망씀드렸을 때 엄마는 제가 칼을 쥐고 있기만 해도 빼앗기는 하지만 정신병원 입원과 제 상태 직면에 소극적이시고, 아빠는 잘했다고 하십니다. 부모님께서 제 상태를 직면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