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부부의 처절한 싸움 가운데에서도 잘 살아오고 살아가고 있는 두 자녀 지원이, 일원이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믿음이 연약한 둘째아들 일원이가 내일 (6월8일)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식을 통해 일원이가 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를,
세례식 시작과 끝을 주님 주관하여 주시고 성령님 함께 하셔서 온전한 세례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대구채플 307-2 전숙례목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