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믿음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고 선물임을 나이가 들수록 더욱 배워갑니다.
1. 남편과의 불화로 남편과 아들이 같이 살고, 저는 친정에 살고 있습니다.
2. 아들 민중이가 지난 3년의 방황에 조금 나아져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3.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남편에게절망할때 마다 드라마로 도피하는데 (한번에 1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