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목장 김은행 집사님의둘째 보리가 5/26 월요일 아침에탈장수술을 받습니다.
수술 당일 퇴원하는 간단한 수술이지만
아직 어린 6살에 전신마취와 개복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보리의 수술과 회복까지 생명싸개로 지켜 보호하시고
김은행 집사님이사건으로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말씀 붙들고 잘 통과하며 세워지도록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