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현하 집사 남편 정은기입니다.
새벽에 아내가 임신 36주차에 양수가 터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오늘 내일 중 출산해야 한다고 합니다.
임신을 알았을 때 예레미야 말씀으로 지은 태명인 살구를 잘 출산할 수 있길, 출산 과정에서 산모와 태아 지켜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