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명지A 집사님이 20 여년 전 큰 스트레스를 받은 이후 두통이 시작되었는데 모든 검사를 해도 원인이 나오지 않아 24시간 약이 없이는 하루를 견디지 못하고 계십니다.
두통이 깨끗하게 치료되어 무기력에서 벗어나 영육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