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백서윤 집사님이 오늘(5.19일)오전 10시에 자궁경 이라는
시술을 합니다.
마취를 하고 시술 하지만 시술 전후 몸과 마음이
힘들지 않게 기도 해 주시고 지금 난임의 때를 겪고 있는
집사님이 이후 과정인시험관 시술도 순조롭게 해주시고
육적 후사를 주시기를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