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 오빠가 일본에서 오랜 방황 끝에 내일 처음으로 예배 오는데 한국말을 아예 몰라서 앉아 있을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오빠는 오고싶다고 합니다.)
주님 오빠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동생인 제가 섬김의 적용 할 수 있길,
한 말씀이라도 들리길,
오빠의 오랜 방황이 우리 친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