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시어머니 오희순(88세) 성당에서 매일 기도하고 미사드리지만
천국을 모르시기에 혼자 죽을까 두렵다고 하시며 불안해 하십니다.
그 불안으로 시어머니도 그걸 받아내는 저도 많이 힘듭니다
아버지 시어머니가 예수를 믿어 구원받아 불안의 멍에에서
놓임받고 노년을 천국소망하며 평안히 지내시길
저도 시어머니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길수 있는 믿음 주시길 기도하고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