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병원에서 남하은집사님 경부가 2센티도 되지 않게 짧아서 입원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진통이 오면 바로 수술해야 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합니다.
누워만 있으셔야 되는 상황인데 첫째 이한이도 돌보셔야 하고 남편집사님도 얼마전에 어깨수술을 하셨습니다.
다음주에 이사도 앞두고 있으셔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태아가 조금 더 엄마 뱃속에서 커서 나올 수 있기를 ,
모든 출산 과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