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5-2 휘문 직장 목장 부목자 강명훈입니다.
3월 27일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의 물집이 터지면서, 그 경로를 통해 세균에 감염이 되어 손가락이 심한 통증과 함께 빨갛게 퉁퉁 부어올랐습니다. 이후 정형외과와 외과에서 주사와 항생제로 6주 정도 치료를 받았는데, 손가락 반 정도만 회복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의 회복을 위해 성형외과에서 째고 고름을 뺐는데, 그 이후 조금 하얗게 돌아오는듯 하더니, 항생제를 끊자 전체적으로 다시 처음처럼 부어오르고 있습니다.
5 월 19일 강릉 아산병원에 예약한 상태이고, 또 내일 서울 아산병원에도 예약할 예정입니다. 이 일을 통해 굵은 베를 입고 제 죄를 보고 회개하려합니다. 하나님 더 깊이 만나고, 병도 치유되도록, 공동체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