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구 신미경 (56세) 유방암 4기로 간전이가 된 상태 입니다,
항암 7차진행했고 오는 5월 19일 해당 관련 수술을 진행 합니다.
암이 잘 제거 되기를 수술이 잘 되기를
두려운 마음이 있을 텐데 담대히 수술할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지난 시절 교회를 떠나고(10년간) 가족 모두 예배의 자리에 있지 못하게 했다는 죄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두 자녀가 예배가 회복되길
이 암사건이 가족 모두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중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