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신현주C 집사님이 집나온지 1년이 되었고 5월7일날 집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들어갑니다. 이제 세 식구가 함께 살면서 구원을 위한 여정에 들어갑니다
주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고
신현주 집사님께 담대함을 주세요. 두려움은 사단이 주는 생각이니 물리쳐 주세요.
남편(김용필)과 아들(민중이), 신현주 집사님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집에 잘 들어가서 불협화음나지 않도록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