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69-3 윤정민C 집사님의 언니분(윤미정)에게 두 자녀분이 있습니다.
둘 다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직장 갖지 않고 어머니한테 의지해서 산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 자녀들이 어머니를 구박하기도 합니다.
언니분이 두 자녀들때문에 고난 중인데도 하나님을 모르고 계십니다
윤정민C 집사님의 간증으로 언니분과 두 자녀들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고, 하나님 말씀이 들려 반드시건짐 받을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