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민지집사님 친정어머니께서 폐암으로 호스피스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오늘(29일) 목사님 심방을 받을때,
1. 어머니 고통이 사라지고,
2. 두려움이 없게 하시며,
3. 천국의 기쁨으로 지내실 수 있도록,
주님이 안수하여 주시는 예배 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