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아버지(안규칠, 91세), 폐에 물이 차서 산소마스크를 쓰시고, 당뇨합병증으로 부정맥, 신장염증, 전립선비대증 입원하셨습니다.>
1.이 사건이 친정식구들에게 구원에 사건이 되기를...
2.구원에 때를 놓치지 않고 아버지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아버지가 예수님 영접하시고 천국소망하시길...
4.폐에 물이 빨리 말라서 호흡이라도 편하게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