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권영미집사입니다.
저의 둘째 병연이가 쿠팡이츠 배달알바를 하면서 치킨집업주와 30여분 실갱이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조리완료까지 30분을 기다리라고해서 항의했다가 그 업주가 영업방해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상태로 지금 검찰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치킨집업주는 합의금으로 1200만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많이 낙심하고 있는 아들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사건이 되게 해주시고
담주 월욜에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하려합니다.
검사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혹시 주일에 저를 만나시면 탄원서에 사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