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대기하던 기독교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치매중에도 예배드리기를 좋아하는 엄마(김귀진89세)인데 열약한 현재 시설만을 고집하는 이단 식구들의 반대로 입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엄마가 예배드리며 남은 여생을 보내도록 영육의 구원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