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중 2, 3학년을 사춘기로 힘들어햇던 딸아이가 고등부에 올라가서도 여전한 마음으로 힘들어합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손톱으로 손목에 자해흔이 생겨서 왓네요.. 요즘 왜 사는지 모르겟다하고 다 싫어진다고.. 자살충동이 자꾸 생긴다고 해요 담주부터 시험이라 그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더 우울해하는것 같아요
때에 따라 아름답게ㅜ하시는 주님을 붙들어 우울한 마음에서 건져내어 주시고 공동체에 딱 붙어가는 자녀되어 돌이켜 살아낼수 잇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