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일요일에 오전에 알찍 알바 가려고 했는데 예정대로 못 가게 된 것을 부모 탓을 하며 화가 많이 났습니다.
왼쪽 팔에 2개월 전처럼 상처를 냈습니다. 아들이 기분 관리를 잘하고 몸과 맘이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만나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