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4 목장 김혜경 부권찰님의 경주에 사는 동생 김효경님이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파 힘이 없고 무기력하며 몸에 통증으로 우울증 약을 먹고 있습니다.
4월 20일에 대구 우리들교회 출석하기로 약속했는데 갈등이 심합니다. 교회에 출석해서 은혜 받고 등록하고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