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버지 (최민호), 어머니 (김분두)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집이 부산인데 ...
저는 대구 채플로 나가지만
부모님은 너무 멀어서 매주 가시기가 힘드시거나 거북스러우실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교회로
부모님을 불러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