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장원숙 집사님 남편이 오랜 시간 장 집사님과 소통이 안 되면 자녀들 직장에 전화를 걸어서 자녀들을 비방하고 힘들게 하셨는데 견디다 지친 딸이 아빠가 직장으로 연락하지 못하도록 경찰에 신고해서 상담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장 집사님에게 담대한 마음 주시고 남편과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건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사건에 묻히지 않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