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1-1 부부목장의 임수룡집사(박선영)의
2심 첫재판이(마약) 오늘 10시에 있습니다.
변하여 너무 은혜를 끼치던 집사님인데 과거의
사건으로 수감중이십니다. 결과를 인도하시어 가정이
회복되고 약재료로 귀한 사명 감딩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