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대장암 3기로 밝혀졌습니다.
일산의 암센타에서 1월17일(화)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수술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모두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며
이번 수술로 인해 동생의 남편(안수집사)이 말씀으로 인도함받는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동생이 다른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지만
우리 목사님의 설교테잎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