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4세 친정엄마 황반변성으로 눈이 많이 침침하고 앞으로 치료도 있습니다.
동네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다락방 교인들이 많이 생기면서 엄마도 다니고 있습니다.
이단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부디 온전히 주님만이 주인이라는것을 아시고 이 병을 통해 구원 받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