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신현주집사님께서 친정살이 10개월째인데 이제 집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남편에게 집에 들어간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이번이 3번째라 단호하게 거절 당할까봐 두렵습니다. 시어머니께도 집에 들어 갈 수있도록 말할때 도와달라고 부탁할까합니다.
정상호장로님께도 아들 민중이가 엄마 아빠가 갈등을 건강하게 풀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지않아 고등학교 때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고 꼭 들어가라고 권면을 받았습니다.
구원을 위한 신현주집사님의 마음을 주님이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남편과 아들 민중이, 신현주집사님이 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