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월 17일(월)
김가령 부목자님 친정 아버지(김정준)3.17일 월요일에 목사님과 심방을 가십니다.
친정 아버지가 영접기도와 병상 세례를 잘 받으시고 성령의 세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