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저께 밤, 그리고어제 아침 병원에서 진통 주사를 맞고 잠시 괜찮았으나 밤이 되니 또 통증이 시작돼 울고 새벽까지 잠을 못잡니다. 울다 지쳐 잠들었다가도 아침에 일어나 너무 아프다고 울고만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강남 성모병원 응급실로 갑니다. 아이가 고통스러워 계속 울고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그만하고 싶어요. 너무 아파요. 를 외치고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 엄마(박예진집사)도 너무 괴로워 울고 다 끝내고 싶다는안 좋은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아이가 응급실에서 적절한 조치로 고통이 감해지고 하나님 손길로 담대히 시간 지날 수 있도록, 아이 엄마가 단단히 마음 붙들고 통과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