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방화순 집사님 남편분 서현곤 암이 전이되어 더
이상 쓸 약이 없고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영접을 거부하고 있어서 애통한 마음입니다.
생명은 주님께 있음을 알게 하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마음을 열어 주시고 예수님 영접하셔서 천국을 소망하시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유산으로 남길 수 있기를 간병하시는 집사님 지치지 않도록 건강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