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월11일 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하는데
가장 적당한 약으로 최적의 치료를 할수
있기를, 재발과 전이가 없도록, 평안한
마음으로 6개월 동안 잘 견딜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