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뇌경색으로 중앙대 광명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아버지(김정우씨. 94세)의 의식이 돌아오고, 몸이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