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65 에 50kg에서 41kg이 됐어요. 원래 말랐는데 지금은 해골같아요. 검서결과 암은 아니고 소화흡수가 안되는 위와장이에요.(풀어지는변) 극심한 집인경제의 어려움으로 위염이 되면서 살이 빠졌어요.지금은 겁나서 체중계에 못올라가요. .ㅡㅡㅡ>이런 기도제목을 올렸었고 41kg에서 42.6kg이 #46124;었는데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다시 빠졌어요(남편은 다행히 회복중이고..정확히 몇kg인지 차마 재지 못했어요) 몇년전부터 수면제를 먹어야 자는데 요즘 왠일인지 약을 먹어도 잘 못자고 아주 얕게 자요 살찌게 기도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