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 최예지집사님 남편(박형호)분이 지난 심방을 통해 3월부터 예배와 부부목장에 나오기로 한 시간이 이번주일입니다. 딸 시현이의 바람이기도 하니 주님께서 남편분의 마음을 붙잡아주셔서 꼭 약속 지킬수 있게 도와주시고 예지집사님과 딸 시현이 주하가 아빠의 구원을 위해 잘 섬기며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