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5-1 오현숙 목자 목장 오혜영 부목자님이 어제 난자를 채취하여 배아를 이식했는데 10일후 착상등 상황을 봐야 한다합니다.
말씀에 의지해서 시험관을 하게 되었고 여러 아픔에도 인도받아 가는데 생명이 되어 열달 동안 잘 품어 영육후사가되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