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0살이 된 큰 아들이 자라면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는데 무속 신앙에서 떠나지를 못하고, 교회 다니는 지 아버지를 자기들과 한 길을 가지 않는다고 원망을 하고, 둘째 아들의 큰딸인 조카 까지도 끌어 들여 굿을 해야 한다고 21살된 손녀까지 할아버지를 조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로 싸워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