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1-1 별내다산 목장 최미선 부목자님 시동생이 오전에 자살시도를 해서 한대병원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가족들의 무겁고, 아픈 손가락같은 이 시동생부부가 생각지도않게
어제 예배참석하고 돌아갔는데, 오늘말씀처럼 구름에 휩싸여 무서움가득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두려운사건을 통해 이 가정이 예수만 바라보는 구원의 사건이
되어, 시동생이 영접할수있게해주시고 살려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