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방화순집사님 남편분 서현곤 항암중이었는데 현재 치료가 중단 중이고 다리에 부종이 심하여 약을 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영접심방 받기를 원하고 있지만 완강히 거부하고 있어서 애통한 마음입니다.
집사님이 간병과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하니 몸도 안좋고 감당하기 힘들어 하시는데 잘 감당하도록 힘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남편분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통증이 감해지길 예수님 영접하도록 성령님 도우셔서 천국 소망 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