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6-1 안양(최혜숙 목장) 권인실 집사님의 남편 강영균 집사님(부부109-4차태희 목장)
지난 주일(9일) 아침 권인실 집사님의 남편 강영균 집사님이구안와사(안면 신경마비) 증세로 응급실을 다녀오셨어요.
MRI 검사 결과 뇌에는 이상이 없고, 현재 약 복용과 한방 치료를 병행하고 계십니다. 증세가 심해져 입과 눈 부위가 많이 불편하고 통증도 있으시답니다.
권인실 집사님이 예전 부부갈등이 심할 때 남편을 많이 미워하고 망하길 기도했던 것을 회개하고 계세요.
강집사님이 회사 일로 스트레스가 심하신데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구원 사건이 되고, 주님께서 안수해주셔서 깨끗이 고침 받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