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 백서윤 집사님.
2월 17일 월요일 폐암으로 요양병원에
계신 큰 언니에게 교회에서 부목사님과 여러
집사님들이 심방을 가시는데 언니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영접 기도 받을 수 있도록..
교회에 나오실 마음 주시고 천국 소망 가질수 있기를..
2.송지영 집사님.
2월 22일 토요일
하나님 떠나 있는 사촌 언니를 만나러 광주에
가시는데 사촌 언니와 몇 십 년만에 만나는데 어색함 없이
자연스레 대화가 오가고 광주채플에 인도 되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