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76-1 홍정희집사님 아버님(홍성수님)이 암이 재발하였는데 항암의 고통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아 치료를 거부하셨고 이제는 손 쓸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신 주님께서 아버님을 만나주셔서 고단했던 삶의 마지막에 주님 영접하시고 천국 소망을 가지시길
이 가정에 복음이 전파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