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 정연건 (162-2 부부 목장)공무원 발령 대기 중에 수습을 신청하였습니다.
매일 신장 투석 중에 있는데 가까운 곳으로 배정되어 건강 유지하며 수습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