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11-1목장 채윤아
친정아버님 채희원님
요양병원 생활 중
산소포화농도 떨어지시고
청색증까지 오셔서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타지에 사는 자녀들 방문을 요청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호남권억 많은 눈으로
빙판길인데 안전하게 모여
다함께 아버님 임종예배 참석하시고
임종예배를 통해
채희원 아버님과 어머님.
후손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는 길이 허락 되어지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